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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사고 흉터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줄기세포 흉터치료’, 체계적인 시스템 갖춘 병원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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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마스템

작성일.2017-11-14 14:41:50

조회.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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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의 ‘성형’은 눈이나 코, 가슴 등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측면을 한층 아름답게 만드는 미용성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평소 가지고 있던 콤플렉스를 개선해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필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흉터 제거나 재건 수술처럼 절실한 치료가 필요한 성형 수술은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대표적인 것은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한 흉터나, 수술 후에 남은 흉터다. 사고 후 몸에 남은 흉터는 신체적인 고통은 물론이고,

당시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해 정신적인 고통마저 안겨준다.

특히 얼굴에 흉터가 남았다면 우울함이나 대인기피증 같은 2차적인 부작용마저 생길 수 있다.

사고 후에도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들의 흉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어떤 치료가 필요할까.

 보통 흉터 치료에는 레이저 시술이 주로 이루어지는데, 흉터 부위에 레이저로 약한 상처를 낸 뒤 새살이 차오르도록 하는 방법이다.

흉터가 옅거나 범위가 넓지 않은 경우라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흉터가 오랜 시간 방치됐거나

짙고 넓다면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오래 전 큰 교통사고를 겪은 후 팔에 큰 흉터를 얻게 된 A씨도 마찬가지였다. 그동안 늘 긴 옷으로 가리며 흉터를 가리고

살아왔던 A씨는, 결혼 후 엄마가 되어 아이의 어린이집을 찾았을 때 자신의 흉터에 쏠리는 시선을 느끼고 본격적인 흉터 치료를 받았다.

지속적인 레이저 치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했고, 고민 끝에 줄기세포 흉터치료를 결정하게 됐다.

줄기세포 흉터치료는 각종 성장인자가 풍부하게 포함된 줄기세포를 활용해 피부의 흉터를 치료하는 방법이다.

줄기세포 스스로가 손상되거나 퇴화된 조직으로 이동한 뒤, 분화해 인체의 기능을 원상태로 돌려놓는 것을 원리로 흉터를 치료하는 것이다.

특히, 눈에 보이는 흉터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진피층과 표피층에 모두 작용해 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치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진피와 표피에 상처를 내어 피부 표면만을 치료하는데 그쳤던 일반 흉터치료와 달리,

줄기세포 흉터치료는 줄기세포를 이식하는 방법으로 피부에 상처를 내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피부 진피와 표피층을 함께 치료하므로 피부 속부터 건강한 근본 치료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어느 정도의 통증이 동반되는 레이저 치료와 달리,

줄기세포 흉터치료는 지방 조직에서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단계를 비롯해 이식 과정에서도 큰 통증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줄기세포 흉터치료는 섬세하고 정교한 추출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복부나 엉덩이, 허벅지 등 지방이 많은 부위에서 지방을 추출해낸 다음,

지방조직과 보관조직을 분리하고, 이후 팻뱅킹 시설에 보관해뒀다가 지방 조직에서 다시 줄기 세포를 추출하게 된다.

때문에 치료 시에는 체계적인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을 갖춘 병원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다.



줄기세포 흉터치료 중점병원인 유마스템 성형외과는 줄기세포 치료 전담 연구팀은 물론 병원 내 줄기세포 추출 시설과 함께

자체 조직 뱅킹 시설까지 완비해 보다 정교하고 확실한 치료를 돕고 있다.
 
이에 대해 유마스템 성형외과 강재구 원장은 “여러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줄기세포는 상처와 흉터를 치료하는 데 있어 가장 적합한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줄기세포 추출부터 이식까지 한치의 오차 없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치료 경험과 노하우는 물론, 병원 내부 시스템까지 꼼꼼히 따져본 후 치료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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